국내연예

티아라 지연, ‘고사2’ 수영장신 공개…‘시선집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의 수영복 입은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22일 지연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수영장신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지연은 상큼한 느낌의 노란색 수영복에 흰색 수영모를 코디해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수영복 앞면과는 달리 뒷면에는 등을 파 은은한 섹시함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고등학생의 몸매답지 않다.”, “사진을 보니 완전 김태희같다.”, “화장기 없는 모습인데도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연은 “타고난 맥주병인데 이번 영화에서 유난히 수중신이 많아 고생을 했다.”며 “극 중 잠수신이 많아 물속에서 수영장의 물 반은 먹은 것 같다.”고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한편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는 여름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수업을 받던 도중 의문의 살인 사건이 시작되면서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생존게임을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