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케이티 홈즈 품속 ‘마마걸’ 수리 모습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수리 크루즈가 엄마인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2일(현지시각) 담요에 쌓여 케이티 홈즈의 품에 안겨 있는 수리 크루즈의 모습을 보도하며 수리크루즈를 ‘마마걸’ 이라고 표현했다. 사진 속 두 모녀는 지난 21일 탐 크루즈 영화 ‘나잇 앤 데이’(Knight and day) 유럽 프로모션에 참석한 후 막 뉴욕으로 돌아온 모습이다.

피곤해 보이는 수리는 담요에 쌓여 케이티 홈즈의 품에서 잠들어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리 피곤해 보인다.”, “이제 4살이지만 혼자 걸을 줄을 알아야지 너무 어리광 부릴 것 같다.”, “매일 저렇게 파파라치에게 사진을 찍히니 피곤할 수 밖에 없다.”, “마마걸 일 것 같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그동안 다양한 패션을 선보인 수리가 최근 뒷 굽이 있는 샌들을 선보여 전 세계적으로 유아용 하이힐이 유행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아이들의 건강을 해친다는 이유로 비난의 목소리가 많았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UAE에 자리 뺏기나”…인도네시아 언론 “KF-21 사업서
  • “중국인이 안심하고 성매매하는 일본”…日 총리 지적에 네티즌
  • 400억짜리 ‘암살 드론’을 한국에 고의로 추락시킨 미군,
  • 잠수함 어뢰 한 방에 ‘쾅’…나토, 피격돼 침몰하는 군함 영
  • 英 스쿠버다이버, 잠수함 탐지하는 러 사용 추정 ‘소노부이’
  • “카바예바 없을 때 불렀다”…푸틴, 17세 모델과 ‘비밀 접
  • 28세 백악관 대변인, 60세 남편 고백…“엄마보다 나이 많
  • 중국 VIP 죄수들, 태국 감옥서 성매매·파티 벌여…지하 비
  • 남성 성기 그대로인데 “여탕 갈래요”…찜질방 vs 트랜스젠더
  • “왜 못 막았나요”…15세 성폭행범 전과 11건에도 입국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