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최시원 “父, 회장 맞지만 헬기는 없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방송 도중 자신을 둘러싼 부자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2일 대한민국 대표 ‘연기돌’ 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는 최시원을 비롯해 2PM 멤버 옥택연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시원은 시청자에게 “인터넷에 최시원을 치면 연관검색어로 부자가 뜬다. 아버지가 일본 무역회사 회장이라 집에 헬기가 있다는데 사실인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최시원은 질문에 대한 답으로 “아버지가 무역회사 회장인 것은 사실이지만 집에 헬기는 없다.”고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헬기는 살 수 있지만 안사는 것이 아니냐.”고 되받아쳐 최시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시원은 숨겨진 드럼 실력을 공개해 못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엄친아’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女군인, 男 동료 사타구니 잡고…고립된 배 안에서 성범죄 발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아내 돈으로 사업하더니 총각 행세…불륜녀 부모와 상견례한 남
  • ‘집단 성폭행 후 안락사 여성’에 트럼프와 스페인이 충돌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