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차두리, 몸에 전자회로 장착?…로봇인증說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빠른 스피드와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로봇’이라는 별명을 얻은 차두리가 16강 진출 세리머니로 로봇설을 인증하는 듯한 상반신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새벽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태극전사들이 상대팀 선수와 유니폼을 교환하기 위해 상의를 탈의할 때 유독 눈에 띄는 선수가 있었다.

그 선수는 바로 ‘로봇’ 차두리. 그가 상대팀 선수 칼루 우체, 야쿠부 아이예그베니 등과 유니폼을 교환할 때 차두리의 옆구리에 새겨져있던 ‘X’ ‘V’ ‘I’ 등으로 구성된 이해하기 어려운 문양의 문신이 드러났다.

이 문신을 본 팬들은 “차두리가 로봇설을 스스로 인증했다.”, “차두리 버전업 중, 아직 정식판이 아니었다. 업그레이드해서 8강도 가자.”, “역시 차미네이터였다.”는 재치있는 댓글을 달며 16강을 축하함과 동시에 차두리의 활약을 기대했다.

한편 축구 해설가 차범근의 아들이기도 한 차두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동안 ‘로봇설’과 함께 ‘차두리 신드롬’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사진 = SBS ‘대한민국:나이지리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