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시윤, ‘지붕킥’ 오디션비화 공개 “물건 집어던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윤시윤이 ‘지붕뚫고 하이킥’ 오디션 합격비화를 공개했다.

윤시윤은 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3’ 사전녹화에서 “합격을 하려면 나만의 특별한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감독님 앞에서 옷을 찢은 뒤 거친 말들을 하면서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다 집어 던졌다.”고 밝혔다.

김병욱 감독에게 정확히 날아간 플라스틱 통에 김 감독이 맞으면서 윤시윤은 어쩔 줄을 몰라 당황했지만 김 감독의 한 마디 때문에 오디션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디션에서 나쁜 친구들이 시비를 걸어서 싸우는 장면을 연기해야 했던 윤시윤은 특별히 운동을 배운 적도 없고 다른 연기자들에 비해 체격도 좋지 않아 이같은 ‘무리수’를 두게 됐다.

한편 윤시윤은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제빵명인으로 성장해 가는 주인공 김탁구에 캐스팅 돼 촬영에 한창이며 6회분 말미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