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대구여대생 숨진 채 발견..용의자 조사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대구에서 납치된 여대생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24일 여대생을 납치해 살해하고 부모에게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자 용의자 한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납치된 이모(26) 양은 시신으로 발견됐으며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은 조사 중이다.

숨진 이모 양은 지난 23일 0시께 대구시 수성구 자택에서 산책을 하러 나갔다가 귀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