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의 밥상’ 김정민 “결혼 전 유전자 검사하겠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김정민이 결혼 전 유전자 검사를 하겠다고 깜짝 고백했다.

김정민은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디지털매직스페이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유전자 검사는 재미있고 신빙성 있다. 결혼 전에 궁합이 아닌 유전자 검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정민은 이날 간담회에서 “A형 간염이 유행할 때도 걸리지 않았다. 원래 잘 아프지도 않고 보양식을 먹지도 않는다.”고 말해 자신의 건강함을 자랑했다.

이어 김정민은 “‘신의 밥상’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 처음에 내 유전자 검사가 아니라 상관 없을 줄 알았는데 건강에 관한 정보를 많이 얻는다.”고 덧붙여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1 맞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이다. 지난 23일 첫 방송에서는 김구라 김동현 부자가 DNA를 공개했으며 오는 30일 방송에는 조형기의 DNA가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