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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엠블랙 Y춤, 흉내 내기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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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그룹 엠블랙의 노래인 ‘와이’(Y) 안무 따라잡기에 나섰다.

간미연은 2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쉬는 시간 Y춤 배우는 중… 흉내 내기도 어려웠다. 엠블랙 짱”이라는 글과 함께 엠블랙의 리더 이준에게 Y춤을 배우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이 같은 간미연의 모습을 본 팬과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엠블랙이 춤 선생이라니 놀랍다”, “이준은 대문자 Y, 간미연은 소문자 y를 그리고 있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내달 1일 발표 예정인 간미연의 새 디지털 싱글앨범 ‘미쳐가’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이뤄졌다. 간미연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이준을 감금하는 파격적인 연출로 청순하고 가냘픈 이미지 대신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 30일 광화문 KT사옥 내 올레홀에서 피쳐링에 참여한 미르(엠블랙)와 함께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7월 1일 케이블 채널 Mnet ‘M 카운트 다운’에 출연해 컴백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사진 = 간미연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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