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f(x) 맴버 엠버가 자신의 요리 솜씨를 공개해 화제다.
엠버는 지난 10일 미투데이를 통해 정체불명의 요리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공개한 고구마튀김은 탄흔적이 역력했다. 엠버는 “고구마 프라이즈 만든다고 했는데 이렇게 됐다.”며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밝혔었다.
이에 지난 26일 엠버는 고구마튀김 실패를 교훈 삼아 실력 발휘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올린 것.
엠버는 미투데이에서 요즘 다시 요리에 도전했다고 말하면서 “이번에는 김치볶음밥...설리가 가르쳐 줬다.”며 “따라하기는 잘한다.”고 글을 달았다.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엠버의 요리 솜씨가 날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며 “언제 팬들을 위해 맛보는 자리를 만들어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전했다.
엠버는 향후 요리에 계속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그녀의 요리 도전기에 팬들은 주목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엠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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