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닉쿤, 선예 부친상에 “괜찮아 질거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PM 멤버 닉쿤이 부친상을 당한 같은 소속사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예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닉쿤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어제 선예를 만났다. 선예는 전사처럼 강하게 잘 견디고 있다. 모든 게 다 괜찮아 질 거야. 강해져라, 선예!”라고 글을 올려 아픔을 겪은 선예에게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닉쿤은 앞서 지난 25일에도 “거센 폭풍 뒤에는 반드시 햇살이 비친다. 힘내고 앞으로 좋은 일들만 생길거야. 우리는 JYP 가족이니까 파이팅.”이라고 위로의 말을 건넨 바 있다.

한편 선예의 부친은 지난 24일 지병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발인식이 끝날 때까지 원더걸스 멤버들과 그룹 2AM 멤버 조권이 선예의 곁을 지켜 뜨거운 우정을 드러냈다.

선예는 슬픔을 추스른 뒤 원더걸스의 전미 투어 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원더걸스는 당초 25일, 26일로 예정됐던 미국 하와이 공연을 오는 7월16일, 17일로 연기했다.

사진 = 닉쿤 트위터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가슴 스치면 갑자기 우울”…수천 명 여성이 고백한 뜻밖의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