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실종사건 연루자 2명 지하철 투신…1명 사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실종사건 참고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하던 남자 2명이 지하철역 승강장에 뛰어내려 1명은 사망하고 나머지 1명은 중태에 빠졌다.

성모씨와 변모씨는 27일 오전 6시 20분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 승강장에서 신평 방면으로 운행하던 전동차 앞으로 투신했다.

두 사람은 각각 지질조사회사 대표와 직원으로 이 회사 중장비 기사인 강모씨가 지난 15일 부산진구 부암동의 한 은행에서 현금 8천500만원을 인출한 뒤 실종된 사건과 관련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변씨와 성씨의 지하철 투신이 강씨의 실종사건과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확대 방침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