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차두리, “영어권에서 뛰고 싶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차범근 해설위원이 28일 미투데이의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차두리의 월드컵 이후 행보에 대해 밝혔다.

‘차미네이터’, ‘차바타’ 등 월드컵 기간 동안 로봇설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은 차두리 선수의 월드컵 이후 행보에 대한 네티즌의 질문에 차 위원은 “나는 (월드컵이 끝나도) SBS 해설위원 명함이 있는데 두리는 대표팀 해산하면 백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차 위원은 차두리에게 팀은 나중에라도 고를 수 있지만 월드컵은 마지막일 지도 모르니 ‘월드컵 전에는 거기만 죽어라 집중하라고 주문했다.’며 이제는 신경을 써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는 “(차두리 선수) 본인은 영어권에 가고 싶어한다.”며 그 동안 영어과외도 받는 등 꾸준히 영어권 진출을 준비해왔음을 비췄다.

한편 차두리 선수는 독일 분데스리가 SC프라이부르크와 이달 말 2009~2010 시즌 계약이 끝난 후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

사진 =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