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가희·바다·서인영, 새 예능 ‘영웅호걸’ 낙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애프털스쿨의 멤버 가희와 가수 서인영, 바다가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후속 프로그램 고정 멤버로 결정됐다.

이로써 세 사람은 앞서 낙점된 티아라의 지연과 지은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휘재와 노홍철이 MC로서 진행을 맡을 계획이다.

걸그룹 버라이어티가 될 이 프로그램의 타이틀은 ‘영웅호걸’로 다음달 5일과 6일 양일간 강화도에서 첫 촬영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UAE에 자리 뺏기나”…인도네시아 언론 “KF-21 사업서
  • 400억짜리 ‘암살 드론’을 한국에 고의로 추락시킨 미군,
  • 잠수함 어뢰 한 방에 ‘쾅’…나토, 피격돼 침몰하는 군함 영
  • 英 스쿠버다이버, 잠수함 탐지하는 러 사용 추정 ‘소노부이’
  • “카바예바 없을 때 불렀다”…푸틴, 17세 모델과 ‘비밀 접
  • 28세 백악관 대변인, 60세 남편 고백…“엄마보다 나이 많
  • ‘코인 백만장자 부부’ 사막 참극…범인들 ‘이짓’까지 시켰다
  • 美 19세 머스탱녀 체포 영상 ‘대폭발’…댓글 2000개 쏟
  • 중국 VIP 죄수들, 태국 감옥서 성매매·파티 벌여…지하 비
  • 남성 성기 그대로인데 “여탕 갈래요”…찜질방 vs 트랜스젠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