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가희·바다·서인영, 새 예능 ‘영웅호걸’ 낙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애프털스쿨의 멤버 가희와 가수 서인영, 바다가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후속 프로그램 고정 멤버로 결정됐다.

이로써 세 사람은 앞서 낙점된 티아라의 지연과 지은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휘재와 노홍철이 MC로서 진행을 맡을 계획이다.

걸그룹 버라이어티가 될 이 프로그램의 타이틀은 ‘영웅호걸’로 다음달 5일과 6일 양일간 강화도에서 첫 촬영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