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씨엔블루, 첫 콘서트 1분 만에 매진..日기록 잇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이돌 록밴드 씨엔블루가 첫 단독콘서트 티켓 판매를 단 1분 만에 매진시켰다.

씨엔블루는 오는 7월 31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첫 콘서트 ‘리슨 투 더 씨엔블루’를 연다. 이 공연은 28일 오후 8시에 시작된 티켓 예매에서 2000석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신인이 악스홀에서 공연하는 것과 짧은 시간에 2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건 흔치 않은 일. 하지만 이번 공연의 매진 사태는 티켓 오픈 전부터 팬들의 문의가 쇄도해 어느 정도 예견됐다. 이로써 씨엔블루는 일본콘서트 전회 전석 매진 기록을 국내에서도 이어가게 됐다.

씨엔블루의 소속사 측은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전화가 아직도 많이 오고 있고 일본, 태국, 대만 등 해외 팬들의 문의전화도 계속되고 있다.”며 “멤버들 또한 첫 콘서트를 하게 돼 너무 기뻐하고 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