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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쓸쓸히 빈소를 나서는 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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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원빈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나가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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