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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김무열 ‘부디 좋은곳으로 가길···’
현성준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7.01 15:14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무열이1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의 입관식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故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
@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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