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애프터스쿨 가희 “옛 남친 사진 지워주세요” 당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맏언니 가희가 방송을 통해 옛 남자친구의 사진을 지워달라고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옛 남자친구에 관한 질문을 받고 “당혹스럽고 곤혹스럽고 난처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어 가희는 이날 방송을 통해 “인터넷에 유포된 옛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빨리 지워달라”고 네티즌들에 부탁했다.

앞서 가희는 전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남성 연예인과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돼 곤욕을 치렀었다. 또 지난 5월에는 SBS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다가 남자친구가 연예인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휴전협상 재뿌리는 이스라엘…이번엔 ‘이란 철도’ 타격 시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