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티지어스 뮤비, 권총 장면 방송불가? “형평성 어긋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실력파 보컬 그룹 ‘티지어스(TGUS)’의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3일 소속사가 밝혔다.

소속사는 “티지어스의 ‘그래도 고마워’ 뮤직비디오가 1일 KBS 심의 결과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KBS 심의실 관계자로부터 총을 겨누는 장면이 문제가 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귀뜸했다.

이어 “드라마에서는 대규모 총격, 살상 장면이 여과 없이 안방으로 전달되면서 뮤직비디오에서 선정성을 전혀 연상시키지 않는 장면을 문제 삼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번 문제가 된 ‘그래도 고마워’ 뮤직비디오는 6월 초 대부도에서 촬영됐으며 지난달 25일 총격장면이 담긴 티저영상이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티지어스 뮤직비디오 한장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13세 제자 아이 낳은 여교사…결국 유죄 인정,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