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남주 “딸 라희, ‘연예인 끼’ 너무 보여 큰일” 자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김남주가 딸 ‘라희’의 주체 못하는 ‘연예인 끼’(?때문에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김남주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아이들이 혹시 연예계 진출에 가능성을 보이지 않느냐는 질문에 “너무 보여 큰일”이라고 답했다.

그는 “특히 첫 딸 라희가 ‘TV에 나오고 싶다’고 하더라.”고 운을 떼며 “그래서 ‘집에서 촬영한 비디오를 TV에 연결하면 된다’고 하니 ‘우리집 말고 남의 집 TV에 나오고 싶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김남주는 또 “뮤지컬 클래스에서 1등상도 받아온다.”고 라희의 ‘연예인 기질’에 대해 자랑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남주는 지난 2007년 한 인터뷰에서 “딸 라희는 연예인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감당하고 이겨내야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연기자보다는 다른 분야에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등 자녀의 연예계 진출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인 바 있다.

한편 김남주는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후속인 ‘눈물의 여왕(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