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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톱배우 제니퍼 가너, 영락없는 ‘애엄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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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벤 애플랙의 아내이자 배우인 제니퍼 가너(Jennifer Garner)가 막내딸 세라피나 애플렉과의 산책길에서 영락없는 ‘애엄마’의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 저스트제라드는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LA에서 딸과 함께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제니퍼 가너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제니퍼 가너는 헐렁한 청바지와 하얀색 민소매 셔츠를 입고 편안한 슬리퍼를 신은 채 세라피나를 안고 있었다.

특히 질끈 묶은 머리와 민낯에 가까운 얼굴을 한 제니퍼는 할리우드의 미녀 배우라기보다 평범한 엄마에 가까워 보인다.

한편 제니퍼 가너는 지난 2일 그린브라이어(The Greenbrier)의 카지노 클럽 개장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웨스트버지니아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저스트제라드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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