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제빵탁구’ 정성모, 제 2의 전성기...女心몰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명품조연 정성모가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극중 정성모는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한승재 실장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악역임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건 브라운관을 장악하는 정성모만의 연기력 덕분이다.

최근 청주의 야외 촬영현장에서 정성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정성모에게 사인을 받으려고 여고생 팬들이 운집한 것. 여고생들은 사인을 하는 정성모를 휴대폰 카메라로 담았다.

정성모의 인기는 여고생 팬들에 한정된 게 아니다. 연일 쏟아지는 방송프로그램 인터뷰부터 신문사, 잡지사 인터뷰가 줄줄이 정성모를 기다리고 있다.

10대 아이돌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탓에 스텝들은 정성모에게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며 축하인사를 건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구와 유경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질 ‘제빵왕 김탁구’ 9회는 7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