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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미 “거짓 몸무게 공개로 前 소속사와 마찰”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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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미가 프로필 몸무게 때문에 전 소속사와 마찰을 빚은 사연을 밝혔다.

고은미는 7일 밤 12시 방송되는 QTV ‘여자만세’ 2회에 출연, ‘여자만세’ 멤버들가 함께 실제 몸무게를 공개해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30일 방송된 첫 방송에서 멤버들은 신체나이 줄이기 프로젝트에 도전, 실제 체중을 프로필 몸무게만큼 줄여야 하는 단체 미션 3시간 ‘단기 다이어트’에 직면했다.

특히 고은미의 공식 프로필에 기재된 몸무게는 40kg으로 제작진은 물론 출연진들을 놀라케 했다. 이에 고은미는 “사실 프로필 몸무게 때문에 소속사와 갈등이 있었다. 인터넷에 잘못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고은미는 포털 사이트에 프로필 몸무게를 수정해달라고 요청, 현재는 47Kg로 올라 있다.

한편 이날 김신영은 60.8kg이 나가는 실제 체중을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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