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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서금천·백승훈, ‘김대박’ 조금만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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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열린 ‘웃찾사’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서금천, 백승훈이 새코너 ‘김대박’을 공연하고 있다.

SBS ‘웃찾사’는 새로운 코너들을 투입함과 동시에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컬투가 다시 가세해 개그와 음악 그리고 토크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LIVE 개그 쇼 웃찾사’로 재탄생 한다.

개편 후 첫 방송은 7월 10일 토요일밤 12시 10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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