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차두리 “베컴-빅토리아 부부 만나려고 미국행”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차범근 해설위원이 미투데이의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차두리가 LA갤럭시행을 고민했던 이유를 밝혔다.

차 위원은 “차두리가 축구스타들을 좋아해 만나고 싶어서 영어권을 선택한 것도 맞다.”며 “하지만 진짜 이유는 베컴 아들과 친해져 친구가 된 다음에 빅토리아가 ‘우리 아들이 두리와 놀고 싶어한다!’고 초대하면 그 집 가서 놀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 “차두리가 어이없고 엉뚱해 프랑크푸르트 시내에 있는 주차장에 항상 주차되어 있는 람보르기니를 향해 경례를 하다 두리 엄마에게 혼난 적도 있다.”라고 전하며 철이 없어서 걱정된다는 차두리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보였다.

한편, 차두리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셀틱FC 입단이 확정되어 워크퍼밋(노동허가서)이 발급되면 차두리가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