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빈 굴욕? 아역 김새론 “원빈이 누군지 몰랐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원빈이 아역배우 김새론에게 굴욕을 당했다.

김새론은 지난 8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원빈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에 처음 느꼈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사실 원빈이 누군지 몰랐다.”고 답했다.

이어 “영화촬영 직전 광고를 통해 원빈을 알게 됐다. 현장에서 원빈 아저씨가 잘 챙겨줘서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김새론에게 ‘아저씨’라고 불리고 있는 원빈은 이 호칭에 대해 “아직은 아저씨로 불리고 싶지 않다. 영화 속에서만 아저씨가 되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에서 태식(원빈 분)의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 소미 역을 맡았다. ‘아저씨’는 오는 8월 5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