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C, ‘1박2일’ 막방 소감 “웃긴데 눈물 나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김C가 자신이 출연한 ‘1박2일’ 마지막 방송을 본 소감을 전했다.

김C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혼자 있게 된 시간 우연히 나의 ‘1박2일’ 마지막 방송을 봤다.”고 전했다. 김C는 지난 5월 방송된 ‘수학여행’ 편을 마지막으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하차했다.

김C는 이에 대해 “난 정말 몰랐다 날 위해서... 웃긴데 자꾸 눈물이 나네.”라며 “늦었지만 모두 고맙고 그분들의 부모님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도 이제 잘 볼게요.”라고 다짐했다.

앞서 김C의 마지막 방송에서 ‘1박2일’ 멤버들은 김C를 경주 석굴암으로 보내고 이번 여행 직전에 김C를 위해 각자 준비한 음식들로 아침 식사를 마련해 김C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