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C, ‘1박2일’ 막방 소감 “웃긴데 눈물 나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김C가 자신이 출연한 ‘1박2일’ 마지막 방송을 본 소감을 전했다.

김C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혼자 있게 된 시간 우연히 나의 ‘1박2일’ 마지막 방송을 봤다.”고 전했다. 김C는 지난 5월 방송된 ‘수학여행’ 편을 마지막으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하차했다.

김C는 이에 대해 “난 정말 몰랐다 날 위해서... 웃긴데 자꾸 눈물이 나네.”라며 “늦었지만 모두 고맙고 그분들의 부모님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도 이제 잘 볼게요.”라고 다짐했다.

앞서 김C의 마지막 방송에서 ‘1박2일’ 멤버들은 김C를 경주 석굴암으로 보내고 이번 여행 직전에 김C를 위해 각자 준비한 음식들로 아침 식사를 마련해 김C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패트리엇, 오늘 주문해도 10년 기다려야”…천궁-Ⅱ, 중동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한국 K9 차체 쓴 자주포, 전쟁 겪고 진화…폴란드 ‘크라프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