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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첫 출연료 20만원, 지금은 10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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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재영이 자신의 작품 출연료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재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연예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이날 정재영은 직접 그린 뇌구조를 깜짝 공개했다.

정재영이 그린 뇌구조에는 가장 큰 부분을 가족이 차지하고 있어, 좋은 남편이자 아빠로서 최선을 다하는 정재영의 면모를 드러냈다. 반면 돈은 아주 작은 부분에 해당해 시선을 모았다.

돈이 차지한 부분에 대해 “아주 가식적인 것”이라고 말한 정재영은 “처음에는 출연료로 20만원을 받았다. 지금은 10배 정도 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정재영은 “촬영할 때 매순간 한계에 부딪히지만 내색을 안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두렵고 부담스럽고 벅찬 느낌을 받을 때가 많지만, 현장에서는 자신 있는 것처럼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재영은 강우석 감독의 신작 ‘이끼’에서 70대 노인인 천용덕 이장으로 분해 박해일, 유해진, 유선 등과 호흡을 맞췄다. 30년 간 은폐된 마을을 찾은 낯선 손님 유해국(박해일 분)과 이유 없이 그를 경계하는 마을 사람들 간의 서스펜스를 그린 ‘이끼’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캡쳐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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