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ZE:A 황광희 “성형금지 방침에 1년간 잠적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제국의아이들(ZE:A) 황광희가 성형을 하고 싶어 팀을 탈퇴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제국의아이들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3일 황광희가 회사의 ‘성형금지’ 방침에 반발해 1년간 회사는 물론 멤버들과도 연락을 끊은 채 잠적했다고 밝혔다.

황광희는 “그 당시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마음고생이 심했다. 데뷔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마음이 촉박했던 것 같다.”며 “성형에 대해 말하니 회사에선 성형하지 않고 남든지 다른 회사로 가든지 선택을 하라고 하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회사를 나와 1년 동안 연예인의 꿈을 접은 채 지냈다. 꿈을 접으니 정말 못 견디겠더라. 결국 사장님께 찾아가 무릎 꿇고 싹싹 빌면서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고 탈퇴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황광희는 제국의아이들 멤버 중 유일하게 자신만이 성형경험이 있다면서 자신 때문에 성형을 하지 않은 다른 멤버들이 성형의혹을 받게 돼 미안하기도 했다는 말을 덧붙였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