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호정 “오연수 둘째아들 vs 김승우 둘째아들, 사위 고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유호정이 동료 탤런트 오연수의 둘째 아들을 사위로 삼고 싶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다.

유호정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남편 이재룡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절친한 친구인 오연수의 둘째 아들 경민이가 참 잘생겼다.”며 “사윗감으로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연수가 성격이 털털하기 때문에 (내 딸 예빈이에게) 쿨한 시어머니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호정은 MC 김승우의 중째 아들 찬희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찬희가 우리 딸 예빈이를 좋아한다. 그래서 살짝 고민이 된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승우는 “(예빈이와 찬희가) 연상연하 커플인거 알죠?”라고 재치 있는 멘트로 화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호정, 이재룡 부부 외에도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해 두 연예인 부부 간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