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서울 예장동 남산창작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잭 더 리퍼’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배우 유준상이 연습을 마치고 출연 배우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영구미결 사건으로 남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살인사건과 그 속에 숨겨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잭 더 리퍼’는 7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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