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재영 “예명이 본명됐다. 3년 전 개명”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정재영(40)이 개명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정재영은 최근 국내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에는 정지현으로 불렸다. 3년 전 법적 절차를 거쳐 정재영이라는 예명을 본명으로 개명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정재영에게 예명을 지어준 사람이 그의 장모라 눈길을 끌었다. 1999년 정재영의 장모는 사위가 배우로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예명을 선물했던 것.

정재영은 “당시 장모님께 잘 보이기 위해 정재영이라는 예명을 쓰게 됐다.”며 “결과적으로 장모님 덕분에 성공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정재영은 불편함 때문에 개명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예명으로 공식활동을 하는 탓에 서류상의 이름과 실제 활동 이름이 틀려 때때로 불편을 겪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고질라’ 악어도 못 막았다…美, 괴물 비단뱀에 결국 인간
  • “짧은 치마가 문제?”…골프장서 불붙은 복장 논쟁, SNS
  • 삶은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9일 만에 팔로워 400만 된
  • “공장 안에서 동시에 찍혔다”…北 미사일, 무슨 일이 벌어졌
  • “화물선이 전투함으로?”…中 갑판 가득 미사일, 이게 끝일까
  • 한 끼 200만 원 쓰던 SNS ‘금수저’, 정체는 지인 2
  • 직원 한 명당 21억 원 파격…업계 보상 기준 뒤집은 오픈A
  • KO패 유튜버는 돈 과시, 승리한 조슈아는 사고로 병원행
  • ‘상선’ 무장하는 중국…“미사일 발사대·레이더까지 달았다”
  • “강철비 쏟아진다”…美, 北 접경에 투입된 ‘두 배 화력’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