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주현미, 아들과 동갑인 서현 안쓰러워...’애틋함’ 전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주현미가 후배가수들에 대한 애정의 마음을 드러냈다.

주현미는 15일 오전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지난 3월 초 발표한 ‘짜라자짜’로 호흡을 맞췄던 소녀시대 서현에 대해 “서현이와 아들 준혁이 20살 동갑내기다.”며 “서현이도 그렇고, 후배들 보면 다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주현미는 “안쓰럽기도 하다.”며 “가수라는 직업이 사랑을 받고, 또 사랑을 지키기 위해 책임을 다하려면 어느 정도 노력이 필요한 줄 알기에 안쓰러웠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또 “밥도 제때 못 먹고 친구들도 못 만나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고 말해 후배 가수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주현미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으로 아들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