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아 자매 이탈리아 여행…”언니가 더 예뻐” 관심 폭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탈리아 여행중인 소녀시대 윤아가 한 팬에 의해 포착돼 15일 다음 텔존에 공개됐다.

이 게시물에는 윤아의 독사진 2장과 윤아의 친언니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2장 등 4장의 사진이 실렸다.

윤아가 트래비 광장 분수앞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사진을 비롯, 선글래스를 끼고 로마 시내를 활보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탈리아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는 윤아의 이 사진은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온라인으로 유포되고 있다.

팬들은 "어디가도 빛나는 윤아" "’걸어다니는 인형 로마까지 걸어갔나?" ’ "윤아가 활보하니 로마 거리가 확 달라보인다." 며 반겼다.

"윤곽은 언니가 더 예쁜데" "여신 유전자" 등 사진에 모습을 드러낸 윤아의 언니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