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키스, 男男커플 탄생?...동호·케빈 ‘뽀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유키스”

유키스 동호와 케빈이 방송 중 입맞춤을 해 눈길을 끌었다.

유키스는 23일 오후 방송될 SBS E!TV 리얼 푸드 버라이어티‘쉐프의 키스’에서 사연이 채택된 시청자를 레스토랑으로 초대해 ‘유키스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1000일을 맞은 커플이 출연,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가는 도중 케빈과 동호가 부끄러운 사고(?)를 쳤다.

입맞춤을 하는 연인을 지켜보던 동호와 케빈이 부러움에 이들을 따라 하며 장난치다 서로의 입술에 진짜 뽀뽀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덕분에 촬영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어졌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요리 배틀로 인한 유키스 멤버들의 날카로운 신경전도 볼 수 있다. 요리 방법을 놓고 알렉산더와 동호가 경쟁을 벌여 멤버를 비롯해 전 스태프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