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미쓰에이, 감격 첫 1위…응원 메시지 ‘쇄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미쓰에이가 생애 첫 1위에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미쓰에이는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데뷔 3주만에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1위 발표 직후, 멤버 페이는 믿지 못하겠다는 등 재차 확인에 나섰고 민은 동료 가수들의 축하 인사 속에서 고개를 들지 못할 만큼 많은 양의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민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박진영PD님과 JYP식구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어렵사리 수상소감을 전하다가 “말을 못하겠다”며 페이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걸그룹 포미닛 현아는 민을 안아주며 1위의 기쁨을 함께했다.

페이는 중국어로 짧은 감사인사를 전했고 마지막으로 마이크를 건네받은 막내 수지는 더듬거리며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끝맺었다.

미쓰에이는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데뷔 이래 가장 서툰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네명의 멤버 모두 터져나온 눈물을 주체하지 못한 것.

이에 시청자들은 “가슴이 찡한 무대였다”, “네명 모두 엄청난 노력을 거쳐 무대 위에 섰다는 사실을 안다. 왠지 모를 감동이 느껴진다”, “처음 봤을 때부터 남다르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3주만에 1위라니 놀랍다”, “함께 안아주고 달래주는 현아의 모습이 너무 예쁘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