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제빵탁구’ 윤시윤 “반드시 No.1 되겠다” 선전포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탁구 윤시윤이 ‘제빵왕’에 도전한다.

22일 방송된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14회에선 탁구(윤시윤 분)의 제빵수업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늦은 밤 인목(박상면 분)은 제빵실에서 홀로 남아 제빵연습 중인 탁구를 찾았다.

탁구는 모자모양을 지적하는 인목에게 모자 안쪽 ‘제빵왕 김탁구’라고 새겨진 자수를 보여주며 “제빵왕 들어보셨습니까. 제빵왕! 이제 이게 앞으로 나아갈 인생의 목푭니다”라고 호탕하게 웃었다.

인목은 제빵사로서의 삶이 편하고 쉬운 길이 아니라며 탁구에게 설명했다. 탁구는 “누가 뭐라든 이 제빵업계의 최고가 될겁니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제빵 세계에 최고라는 호칭은 없다. 명장만 있을 뿐 일등 하는 인생을 원했다면 길을 잘못 짚었다”라는 인목의 충고에 탁구는 “나의 최고는 일등이 되는 게 아닙니다”라며 제빵왕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사진 =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