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혜영, 김현중 엄마로 안방복귀 “즐거운 상상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정혜영이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합류했다.

정혜영은 극중 승조(김현중 분)의 러블리맘이자 하니(정소민 분)의 든든한 지원군을 담당할 황금희 역으로 전격 투입됐다. 황금희는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랑스런 매력으로 러블리맘의 면모를 선보이며 승조와 하니를 잇게 하는 중심인물.

정혜영은 이번 ‘장난스런 키스’ 연출을 맡은 황인뢰 감독과 ‘궁S’ ‘돌아온 일지매’에 이은 세 번째 인연으로 그간 작품에서 보여준 배우로서의 능력과 열정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캐스팅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혜영은 “황금희는 누구의 엄마이기 이전에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런 캐릭터로 현실에서 좀처럼 찾기 힘들 만큼 밝고 긍정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한 뒤 “요즘 승조와 하니를 어떻게 연결 시켜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다. 한동안 극에 빠져서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 삼청동에서 첫 크랭크인에 돌입한 ‘장난스런 키스’는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