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
국내연예
[NTN포토] 앤디·이동건, ‘오늘 너무 더워요’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7.24 18:08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동건과 가수 앤디가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연예병사 팬사인회에서 땀을 닦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다 [핫이슈]
중국 네이멍구에서 한 계부가 어린 의붓딸을 끌어안고 입맞춤을 시도하는 장면이 퍼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국은 남성이 아이의 계부…
국제 일반
NYT도 주목한 ‘두쫀쿠 열풍’…불과 한 달 만에 식었다 [핫이슈]
SNS를 타고 전국 카페로 퍼졌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불과 한달 만에 식었다. 한때 줄을 서야 살 수 있었지…
국제 일반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성추행’ 의혹도 사실? [핫이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과거 외도 사실을 인정하면서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루 의혹이 짙어졌다. 월…
국제 일반
비키니 여성 사이 앉은 호킹 박사…엡스타인 파일 사진 확산 [핫이슈]
영국의 이론물리학자 고(故) 스티븐 호킹(1942~2018) 박사가 비키니 차림 여성들 사이에서 웃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퍼지면서…
국제 일반
[영상] 푸틴, 울고 있나…“‘1조 5000억원’ 러軍 무기 박살, 최악의 손실” [밀리터
우리 돈으로 1조원이 넘는 러시아 미사일 시스템이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파괴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우크라이나 매체 유나이티드24는 2…
국제 일반
“장인정신이라더니 AI 모델?”…구찌 화보에 비난 폭발 [핫이슈]
밀라노 패션위크를 앞두고 공개된 구찌의 인공지능(AI) 화보가 온라인에서 거센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명품 브랜드가 인간 모델 대신 A…
TWIG
연예/이슈/라이프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차 안엔 약물, 추락 직전 장면 포착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어떤 음식을 먹어도 0칼로리”…역대급 ‘위험천만’ 다이어트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까지…SNS에 올린 엄마 ‘접근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기대와 우려 동시에…출연 배우 둘러싼 상반된 반응 안고 출발하는 ‘신작 드라마’
공개 직후 1위 싹쓸이…시즌4 대박에 ‘유퀴즈’까지 출연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국내 즉흥여행 떠난 ‘꽃청춘’…박서준·정유미·최우식, 목격된 곳은?
MC 하차 논란이 흥행 신호탄?…시청률 상승세 제대로 올라탄 ‘이 프로그램’
‘17.7% 신화’ 쓴 SBS 드라마, 시즌2로 돌아오는데…하차 이유 밝힌 여배우
수지, 따라하고 싶은 ‘청순 상큼’ 데님 스타일링 화보
핑크빛 기류?…‘46세’ 성시경, 17살 연하 日모델과 데이트 포착
혹평에 20만 관객, 손익분기점 한참 못 미친 ‘한국 영화’…넷플릭스 2위 반전 흥행
‘이 여배우’ 첫 주연 소식에 기대 한 몸…공개 전부터 반응 난리 난 ‘JTBC 드라마’
‘깐느 박’ 박찬욱,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안성재 “생존 드립니다”…장원영이 만든 파스타 뭐길래
트로트, 대세 맞다…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찍은 ‘이 프로그램’
4년 전 드라마, 넷플릭스 3위 역주행…지금 다시 뜨는 이유
“손 떨리고 7년간 폭식”…해체 후 정신과 치료받던 ‘걸그룹 멤버’ 근황
공개 전부터 1위 싹쓸이…초호화 캐스팅 자랑하는 ‘넷플릭스 신작’
박남정 둘째 딸 공개…언니 ‘스테이씨’ 시은과 ‘판박이 미모’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월드피플+
트럼프 “한국전쟁 희생 헛되지 않았다”…100세 참전용사 ‘명예훈장’ 받았다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린 미국의 100세 참전용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과정에서 최고 훈장을 받았다. 지난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한국전 참전 용사 로이스 윌리엄스 대령이 이날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의 첫 국정연설에서 미국 군인이 받을 수
댄스 강사에서 저격수로…두 아들을 위해 총 잡은 우크라 엄마의 사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수많은 사상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삶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AP통신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만 4년을 맞아 평범했던 시민에서 전사로 혹은 가족을 잃거나 전투 중 사지를 잃은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조명했다.언론에 보도된 이들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글로벌 탑뉴스
버킹엄궁 침실서 ‘알몸 마사지’…비용은 왕실 계좌였다
‘엡스타인 스캔들’로 논란을 빚은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66)가 버킹엄궁 개인 침실에서 알몸 상태로 마사지를 받았으며 비용은 왕실 계좌에서 지급됐다는 증언이 나왔다.영국 데일리메일은 24일(현지시간) 전문 마사지사 모니크 지아넬로니의 증언과 관련 문서를 인용해 앤드루가 2000년 6
푸틴, 울고 있나…“‘1조 5000억원’ 러軍 무기 박살, 최악의 손실”
우리 돈으로 1조원이 넘는 러시아 미사일 시스템이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파괴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우크라이나 매체 유나이티드24는 25일(현지시간) “이날 밤 우크라이나 특수작전부대(SSO)가 러시아에 점령된 크림반도의 방공망을 정밀 타격했다”고 보도했다.SSO 공식 발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특수부대는 러시아군이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짝 잃고 초고속으로 은하 질주하는 별 발견
“기저귀 광고까지”…‘출산 전 과정’ 촬영·공개한 中 인플루
케찹 : 세계이슈
좌초한 돌고래에 ‘묻지마 만행’…경찰도 멀뚱멀뚱 쳐다만 봤다
‘눈덩이 지구’에도 계절이 있었다
금지와 응시 사이
핸들로 운전한다? 중국 후베이성, 일반인용 ‘비행차’ 대거
2월 24일, 오늘은 맘껏 고수를 싫어하겠어요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