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미친가창력’ 펨핀코·소향, ‘스타킹’서 듀엣 ‘감동선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스타킹’이 배출한 미친 가창력의 소유자인 필리핀 가수 채리스 펨핀코와 CCM 가수 소향이 듀엣호흡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약 2년 만에 펨핀코가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던 또 한 명의 스타 소향과 듀엣호흡을 맞췄다.

이날 우리말로 ‘스타킹 고맙습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나온 펨핀코는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 ‘아이 해브 낫씽’(I have nothing)으로 오프닝 공연을 연 뒤 ‘원 모멘트 인 타임’(one moment in time) ‘웬 유 빌리브’(When You Believe) 등을 열창했다.

특히 이날 ‘스타킹’이 올 상반기 발굴한 또 한 명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유한 소향이 출연, 펨핀코와 함께 듀엣곡을 환상적으로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펨핀코의 감동적인 무대를 지켜보던 에프엑스(f(x)) 루나는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펨핀코는 약 2년 전 ‘스타킹’에 출연해(38, 48, 90회)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후 펨핀코의 노래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미국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소개돼는 기적을 일으켰다.

이어 가수 머라이어 캐리와 셀린 디옹의 프로듀서 데이빗 포스터와 함께 정식 앨범을 발매, 빌보드차트 8위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