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지민, 남친에게 방귀대장 뿡뿡이로 불린 사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윤지민이 전 남자친구에게 ‘방귀대장 뿡뿡이’로 불렸던 과거를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을 통해서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 내내 배가 아팠다. 속이 좋지 않아 방귀가 나올까 조심하고 있었는데 재밌는 이야기가 나오는 바람에 결국 방귀를 ‘뽁’ 하고 뀌어버렸다.”

윤지민은 “그 후로도 계속 조절이 안 돼 걷는 소리에 방귀소리를 감췄지만 이 역시 남자친구가 알아챘다”고 전한 뒤 남자친구가 다정하게 “우리 아기 방귀도 뀌어?”라고 되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주위의 야유를 자아냈다.

윤지민은 이 사건을 계기로 전 남자친구와 사귀는 5년 동안 ‘뿡뿡이’로 불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배우 조미령과 김광규는 ‘커플 탱고’를 추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