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울지마!’ 골키퍼 문소리 눈물에 팬들 응원 쇄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여자축구 대표팀 골키퍼 문소리의 눈물에 축구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은 29일 독일에서 열린 2010 U-20 월드컵 4강 준결승 경기에서 독일에 5-1로 패해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후반전 들어 지소연이 수비수 2명을 따돌리며 한 골을 기록했지만 독일의 막강한 공격력을 막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골키퍼 문소리는 4번째 골을 허용한 후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팬들은 문소리의 미니홈피를 방문 “투혼이 빛나는 경기였다”, “앞으로 남은 3~4위전에서 멋진 선방을 기대한다”, “코치도 없는데 정말 대단했다”, “다음번에 더 잘하면 된다”, “눈물 흘리지마라! 당신이 진정한 MVP다” 등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여자대표팀은 오는 8월 1일 남미의 강호 콜롬비아와 3~4위전 경기를 펼친다.

사진 = 문소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유명 여가수가 男모델 바지 벗겨 중요 부위 노출” 주장 충
  • 무릎 꿇은 여성 뒤로 접근해 바지 내린 남성…마트 발칵 뒤집
  • 인도, 이대로 괜찮나…또 女 외국인 관광객 성폭행, 수상한
  • 목요일마다 여자가 사라졌다…끝내 드러난 이름, 유영철
  • “콘돔 1700개 발견”…아시아계 여성 노린 ‘성매매 조직
  • “아빠, 여기 금 있어요” 중국 8세 소년 말에 전문가 “가
  • “처음 아니네”…옷 다 벗은 채 놀이터 서성인 남성, 알고
  • 여고 女농구 코치, 학생과 관계하다 적발…남편도 손절했다
  • 트럼프와 웃던 20대 女간부…‘스폰 의혹’ 폭로 끝에 사실상
  • “변태 행위 난무”…남성들도 집단 성폭행 당한 엡스타인 목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