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가상부부로 연을 맺은 에프엑스(f(x)) 빅토리아에게 자신의 여동생을 소개시켜줬다.
닉쿤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평소 에프엑스의 팬이었던 자신의 여동생에게 빅토리아와 전화통화 하도록 주선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인인 빅토리아와 태국 국적의 닉쿤 동생에게는 언어라는 장벽이 있었지만 매너 남편 닉쿤이 여동생과 빅토리아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줬다. 또 빅토리아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영어 실력을 선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여동생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로 소문난 닉쿤은 아내인 빅토리아를 처음으로 소개시켜주면서 내심 설렌 듯 보였고 빅토리아 역시 처음으로 시댁 식구를 소개받는 만큼 긴장을 많이 한 눈치였다는 후문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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