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의 알렉산더가 생일 조공 케이크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알렉산더는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26일)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 키스미(유키스 팬클럽) 한테 받은 예쁜 케이크. 예쁘고 맛도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팬들이 준 생일 케이크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직사각형 형태의 케익 상단에는 알렉산더의 사진과 함께 “알렉산더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자상한 엄마, 엄격한 맏형의 자리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오늘만큼은 알렉산더가 최고!”라고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팬들의 메시지가 새겨져 있다.
원래 알렉산더의 생일은 7월 29일이지만 ‘스타킹’ 녹화 스케줄을 알고 있던 팬들이 미리 축하 선물을 스튜디오로 보냈다. 사진을 본 국내외 많은 팬들은 “바쁠 텐데 이렇게 인증샷까지 올리다니 역시 개념돌”, “이렇게 섹시한 케이크는 처음”, “당신은 내가 한국에 케이크를 보내고 싶게 만든다” 등 축하 인사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키스는 30일 팬미팅을 개최했으며 최근 SBS 새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아이돌 록밴드로 캐스팅돼 연기 연습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알렉산더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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