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키스 알렉산더, 생일 조공 인증샷 …”역시 개념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유키스의 알렉산더가 생일 조공 케이크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알렉산더는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26일)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 키스미(유키스 팬클럽) 한테 받은 예쁜 케이크. 예쁘고 맛도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팬들이 준 생일 케이크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직사각형 형태의 케익 상단에는 알렉산더의 사진과 함께 “알렉산더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자상한 엄마, 엄격한 맏형의 자리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오늘만큼은 알렉산더가 최고!”라고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팬들의 메시지가 새겨져 있다.

원래 알렉산더의 생일은 7월 29일이지만 ‘스타킹’ 녹화 스케줄을 알고 있던 팬들이 미리 축하 선물을 스튜디오로 보냈다. 사진을 본 국내외 많은 팬들은 “바쁠 텐데 이렇게 인증샷까지 올리다니 역시 개념돌”, “이렇게 섹시한 케이크는 처음”, “당신은 내가 한국에 케이크를 보내고 싶게 만든다” 등 축하 인사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키스는 30일 팬미팅을 개최했으며 최근 SBS 새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아이돌 록밴드로 캐스팅돼 연기 연습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알렉산더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