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홍수아-설리, 스티커사진 공개’자매처럼 다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홍수아와 에프엑스 설리가 다정하게 찍은 스티커사진이 공개됐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애기 설리 하지만 어른스러운 아이. 걷다가 휘청 하는 언니를 보고 한참을 배꼽잡고 웃는 녀석”이라는 글과 함께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치 친 자매처럼 절친한 사이를 과시했다. 특히 홍수아와 설리는 똑같은 콘셉트로 카메라를 응시해 재미를 줬다. 귀여운 미소와 함께 브이자를 그리는가 하면 손가락을 입에 댄 채 섹시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상 못했던 인맥이다. 잘 어울리는 자매 같다”, “뽀얀 피부가 닮았다”, “굉장히 친해보인다. 우정 변치마라” 등 호응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홍수아는 현재 SBS 새 예능프로그램 ‘영웅호걸’에 출연 중이다.

사진 = 홍수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