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을 담은 가을 패션 화보컷을 공개했다.
여성복 브랜드 꼼빠니아 가을 화보에서 최근 하지원은 짧은 단발로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변신. 한층 깊어진 눈매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속에서 하지원이 선보인 가을 컬렉션은 로맨틱하고 시크한 멋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재킷, 레이스 원피스, 후드 베스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연상케했다.
꼼빠니아는 50~ 60년대 레이디룩으로 테일러링을 통해 시크함을 표현하고, 60년대 모조룩을 새롭게 재구성해 보헤미안의 자유로운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클래식한 미니멀 코트의 변형 스타일, 튜닉 톱, 드레스 코트, 튜닉 시프트 드레스 등 아이템을 선보이며 카멜 베이지, 라이트 카키, 차콜, 옐로우 베이지 등 컬러를 사용했다.
꼼빠니아 신제품은 전국 130개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속모델 하지원의 모습은 가을 시즌 광고와 카달로그,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꼼빠니아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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