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슈주’ 신동 “2PM 닉쿤 좋아하는 연인에 질투폭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여자친구로 인해 2PM의 닉쿤을 질투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신동은 2일 KBS 2TV 출산장려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김지선, 신봉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신동은 “여자친구가 닉쿤을 좋아한다.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선은 “여자친구가 신동은 한 남자로 좋아하는 것이고, 닉쿤은 단지 연예인으로 좋아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신동은 “그래도 닉쿤에게 질투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버스데이’에서는 4.3kg으로 태어난 신동과 4.8kg으로 태어난 노사연 등 ‘우량아’ 연예인들의 출생 몸무게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패트리엇, 오늘 주문해도 10년 기다려야”…천궁-Ⅱ, 중동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한국 K9 차체 쓴 자주포, 전쟁 겪고 진화…폴란드 ‘크라프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