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레이디 제인 “남친 쌈디가 자작곡 이벤트 해줬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레이디 제인이 연인 쌈디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쌈디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탄 레이디 제인이 SBS 파워 FM(107.7Mhz)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게스트로 출연, “남자친구(쌈디)에게 감동적인 이벤트를 받은 적이 있다”고 자랑해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애인에게 이벤트를 해준 적이나 받아본 적 있어요?”라고 묻는 DJ 김희철의 질문에 레이디제인은 “해준 적은 없고 받아봤어요”라고 대답했다.

레이디 제인은 “쌈디를 만난 지 100일째 됐을 때의 일”이라며 운을 뗀 후 “당시에 남자친구가 직업이 없어서 항상 데이트 비용을 모두 내가 부담했다. 그 날도 그 친구가 선물을 주리라고는 기대조차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분위기 있는 곳으로 나를 데리고 가더라”라며 당시를 추억했다.

이어 “갑자기 CF의 한 장면처럼 이어폰을 꽂아주면서 종이를 한 장 내미는데 거기에 가사가 적혀있었다. 알고 보니 나를 위해 직접 자작곡 한 노래였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 = 레이디 제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