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정수 고백 “예전에 정치권서 러브콜 많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중견 탤런트 박정수가 3일, YTN 뉴스&이슈에 출연 “정치권 러브콜 예전에는 많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수는 “정치에 관해서는 문외한이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주위 사람들이 장난으로 ‘국회의원에 나와보라’는 소리를 많이 했다”고 주위서 정치계에 입문 권유를 많이 받았음을 털어놨다.

연기자들의 정치계 입문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사실은 연기자에서 국회의원에 도전해 괜찮은 분으로는 이순재, 이낙훈 외에는 없는 것 같다”는 것. 지난달 28일 재보궐 선거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배우 최종원에 대해선 “당선된 것을 몰랐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수는 이외에도 방송을 통해 동안 외모의 비결과 최근 출연작 ‘살맛 납니다’ 촬영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 女군인, 男 동료 사타구니 잡고…고립된 배 안에서 성범죄 발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유명 女 체조 선수의 ‘선정적 영상’에 체육계 발칵…사연 들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샤헤드까지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 행성끼리 ‘꽝’…우주 충돌 사고 포착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아내 돈으로 사업하더니 총각 행세…불륜녀 부모와 상견례한 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