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파업에 참여했던 TV 진행자 조합원 3명이 보복 인사를 당했다”고 3일 특보를 통해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제2 노조)가 주장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1TV 주말 ‘뉴스 9’의 김윤지 아나운서, 2TV ‘뉴스타임’ 이수정 기자, 1TV ‘비바K리그’ 이재후 아나운서 등이 지난 6월 1일부터 29일 까지 파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담당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했다.
새 노조의 김우진 홍보국장은 4일 “김윤지 아나운서는 지난 주말부터 뉴스 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고 다른 노조원들도 모두 업무에서 배제됐다”며 “파업 참여를 이유로 업무를 빼앗는 것은 명백한 부당노동행위다”고 전했다.
한편 제2노조는 지난 6월 29일 사 측과 합의 끝에 파업을 마쳤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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