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 U+는 올해 60만 명의 스마트폰 가입자를 목표로 새로운 스마트폰 라인업 출시를 알렸다.
성기섭 LG U+ CFO(전무)는 이날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LG U+는 2010년 스마트폰 가입자를 60만 명으로 예측한다.”며 “하반기 고급형 모델뿐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대의 보급형 모델 등 스마트폰 5~6종을 추가로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이상민 LG U+ 단말데이터개발실 상무 역시 “올해 하반기 단말기 출시를 10개 내외를 예상한다.”며 “스마트폰 라인업은 6개 정도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LG U+가 올해 3분기 삼성전자 ‘갤럭시U’와 3개 정도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추후 2~3개의 기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이번 하반기에 5~6종 중 고급형 모델과 보급형 모델로 규형을 맞춘 스마트폰 라인업이 출시될 전망이다.
단말기 주요 공급사는 삼성전자를 포함한 LG전자와 팬택이 유력하다. 특히 LG U+측은 2010년 하반기 중 태블릿 PC를 출시할 계획도 알렸다.
한편 LG U+는 이날 2분기 실적발표를 갖고 총 매출 1조9772억 원, 영업이익 974억 원, 당기순이익 68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